누워서 침뱉기

 

남에게 해를 끼치려다가, 도리어 자기에게 해가 될 때 쓰는 말로 쓰입니다.

영어로는 It’s an ill bird that fouls its own nest.
자신이 살고 있는 둥지(nest)를 더럽히는 어리석은 새를 풍자하는 속담입니다.
곧 자신에게 돌아올 피해를 모른 채 눈앞에 있는 이익과 상황에만 급급한 경솔한 사람을 빗댈 때 많이          

 인용됩니다.
즉, ‘어리석은 사람만이 자신의 명예와 주위 환경을 더럽힌다.

(Only a foolish person would bring dishonor to himself(herself) or his(her) surroundings)’는 뜻.

▣ 비슷한 속담으로는 다음과 같습니다.

What goes around, comes around.
(너의 말과 행동은 다시 네게로 돌아온다)